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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Lab 소식(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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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는 송병국 총장을 비롯, 우수연구자로 선정된 교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연구자의 성과를 격려하고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우수연구자 총장 오찬 간담회(Research Honors Luncheon)’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총 사업비 50억 원 이상의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주하거나 JCR 상위 1%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 대학 연구력 향상에 기여한 교원을 예우하고, 연구 성과 확산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충청권 사립대 최초로 선정된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을 비롯, 바이오 특성화대학, 융합연구선도연구센터(CRC) 본과제 진입 등 대형 국책사업 수주 성과가 공유됐으며, JCR 상위 1%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자들의 성과도 함께 소개되며 연구 경쟁력의 성과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송병국 총장은 “탁월한 연구 성과를 통해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여주신 교수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선도적인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연구 중심 대학의 위상 강화를 위해 우수연구자에 대한 예우 프로그램과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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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기술교류회 개최 기념사진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순천향대학교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의료인공지능 분야 산학협력 및 기술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기술 확산 및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순천향대학교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관계자 등 약 10 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각 기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관별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발표와 질의응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술교류회에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순천향대학교의 의료인공지능 관련 기술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연구 및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참석자 간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기술 적용 사례와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순천향대학교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은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대학과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향대학교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기반으로 지·산·학·연·병 협력 Triangle 아산 캠퍼스 중심 생태계 모델 구축을 가속화하고, AI의료융합 의료인공지능 기술 확산과 기관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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